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우산 겸용 양산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암막 기능이 있는 제품의 자외선 차단 성능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우양산 12종을 검사한 결과, 암막 기능이 있는 제품의 자외선 차단율은 99.9%였고 일반 제품은 96.9∼97.1%였습니다. <br /> <br />광 차단율의 경우 암막 제품은 100%인 반면, 일반 제품은 남색 95.8%, 회색 87.4%로 나타나 어두울수록 빛을 차단하는 성능이 강했습니다. <br /> <br />안전성과 내수성, 빗물을 튕겨내는 성능, 조립 강도와 겉면의 변색 등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소비자원은 자외선과 빛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암막이 있는 우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고 양산이 없을 경우 밝은색보다 어두운색 우산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이지은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62518000210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